본문 바로가기

스팸5

요즘 문자로 오는 스팸, 스미싱 메시지 요즘 또다시 문자를 통해서 위험해 보이는 문자들이 온다. 또 누군가, 어딘가에서 내 개인정보를 팔아먹었나보다. 더이상 개인정보가 개인의 것이 아닌 세상이 되어버린 망할넘의 세상 롯데택배배송했습니다. 000님 구글입니다 축하금 60,000원 보냈어요 즉시사용가능해요 난인싸.kr < 접속 78코드 누가봐도 이상한 문자! 궁금해서 눌러보시는 분이 있겠지만, 난.. 뭐.. 새가슴이라 저런거 누를수 없다. 누군가 눌러본 사람 있음 댓글에 어찌 되는건지 알려줘요 ^^; 2019. 10. 15.
패키지에 관한 중요한 정보 - 스팸메일 주의 지난번에도 왔지만 이번에도 또 DHL에서 메일이 왔네요 같은 페턴으로 계속 보내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ps. 걸려드는 사람이 있길레 계속 보내겠죠? 호구가 되지 맙시다. 2019. 7. 19.
DHL(?)에서 소포 배달 문제메일 DHL에서 뜬금없이 메일이 왔다. 내 dhl소포가 신고 문제로 세관에 묶여있단다.... 엉? 난 더이상 해외배송 올것도 없고, 난 DHL씩이나 사용해가며 배송을 받지도 않는다. 엄청급하거나 하면 최대 EMS 기본으로... 음.... 뭐지? 첨부파일을 열어보란다. 찝찝해. 엉성한 한국말... 이건 뭐 DHL외국회사니깐 그렇다 치고! (외국회사는 종종 저런 어투로 메일을 보내온다-번역기 수준) rar로 압축한 파일을 열어보라는게 거슬림!! 누가 보낸거지? 풉!! 메일주소가 왜 저래!! 1000000000% 스팸이다!! 아.... 따뜻한 밥에 스팸 구워먹고싶다 ㅠㅠ 2019. 7. 11.
온라인 명예훼손 출석통지서(?) 몇일전에 헌법재판소에서 뭔 메일이 오더니 이번엔 경찰청이다. 누가 내 메일(내가 관리하는 법인 대표메일)을 본다면 내가(아니 울 회사가) 엄청난 잘못을 하고있는 회사라 여길것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이건 스팸. 다행히도 난 지난 전적(?)이 있어서 알았지만.분명히 첨부파일을 열어보고 피해를 본 사람이 있을것이다. 경찰이건, 검찰이건, 헌법재판소건간에 잘못한거 없음 쫄지말자. 2019.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