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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4

매일아침운동 7일차 - 느리지만 함께하기 오늘은 딸아이아 함께 걸었다. 기록을 보면 되지만 같은 운동시간에 600미터정도 덜 걸었다. 600미터가 대수인가.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은 좋았다. (나만?) 일찍 일어난 아이의 아침. 자기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좋은 기운을 느끼고 매일 함께 하면 좋겠다. 미라클모닝. 2021. 1. 26.
매일아침 운동 5일차 - 미라클 모닝은 미라클이다! 일요일 아침에 6시에 일어나 운동을 나갔다. 이제 고작 5일차인데, 벌써 5일이나 했다. 간강상 큰 변화가 없거나, 천제지변이 없는한 계속 하리라 마음을 먹어본다. 오늘은 아내와 함께 운동을 나가려고 했는데, 어제밤부터 있던 두통이 아직도란다. 오늘은 나 혼자. 2021. 1. 24.
매일아침 운동 4일차 - 늘어지는 토요일 토요일 아침은 사람을 늘어지게 만드는것 같아요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한다는 시간적인 압박이 있지만, 토요일엔 그런게 없으니까요 안하던 운동을 했더니 근육과 관절이 좀 놀란느낌이 있어서 오늘은 천천히 걸었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삶의 활력을 주네요 2021. 1. 23.
매일아침 운동 3일차 - 미라클모닝 생활을 활력을 찾고자 시작한 미라클 모닝. 이제 3일차가 진행되었다. 밤애 비가 내려서 운동이 가능할까...싶었는데 다행히도 비가 그쳤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공원을 열심히 돌았다. 2021.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