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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운동 7일차 - 느리지만 함께하기 오늘은 딸아이아 함께 걸었다. 기록을 보면 되지만 같은 운동시간에 600미터정도 덜 걸었다. 600미터가 대수인가.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은 좋았다. (나만?) 일찍 일어난 아이의 아침. 자기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좋은 기운을 느끼고 매일 함께 하면 좋겠다. 미라클모닝. 2021. 1. 26.
매일아침운동 6일차 - 게으름. 어제 좀 움직거렸다고 오늘 아침은 찌뿌둥한게 일어나기가 싫다. 두번 울리는 알람을 다 끄고 이불밖을 나오질 못한다. ㅠㅠ 그래도... 하기로 했으니깐. 아직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니깐 '영차!' 하면서 일어나 본다.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운동을 평소보다 못했다. 회사에 늦을수는 없으니 피곤한 월요일 아침에 어쨌거나 운동 나온 나를 대견하게 생각하며.. 위안을 하며.. 그렇게 핑계를 대면서 아침운동을 마무리 한다. 2021. 1. 25.
매일아침 운동 5일차 - 미라클 모닝은 미라클이다! 일요일 아침에 6시에 일어나 운동을 나갔다. 이제 고작 5일차인데, 벌써 5일이나 했다. 간강상 큰 변화가 없거나, 천제지변이 없는한 계속 하리라 마음을 먹어본다. 오늘은 아내와 함께 운동을 나가려고 했는데, 어제밤부터 있던 두통이 아직도란다. 오늘은 나 혼자. 2021. 1. 24.
매일아침 운동 4일차 - 늘어지는 토요일 토요일 아침은 사람을 늘어지게 만드는것 같아요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한다는 시간적인 압박이 있지만, 토요일엔 그런게 없으니까요 안하던 운동을 했더니 근육과 관절이 좀 놀란느낌이 있어서 오늘은 천천히 걸었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삶의 활력을 주네요 2021. 1. 23.